비티즈 슬리빙 케이블 그래픽카드 8핀(6+2) 보조전원 연장 케이블 화이트, 30cm,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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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번들 케이블과 차별화되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책상 위 공간의 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꿔준다. 본체 케이스가 책상 위에 놓여 있는 경우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기 때문에 전원 케이블의 정돈 상태가 전체적인 인테리어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 제품은 지저분한 선들을 일정한 간격으로 곱게 모아주어 마치 전문 업체의 커스텀 수랭 시스템을 보는 듯한 정돈된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한다.
데스크테리어에 관심이 많고 화이트 색상으로 주변 기기를 맞추는 트렌드에 최적화된 연장 케이블이다. 마우스, 키보드, 모니터 암까지 화이트로 깔끔하게 깔아 둔 작업 공간에서 컴퓨터 본체 내부까지 화이트 감성으로 통일감을 줄 수 있다. 사소한 디테일 차이로 전체적인 방 안 분위기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서 트렌디한 감각을 뽐내기에 손색이 없다.
내구성이 강화된 슬리빙 공법을 적용하여 오래도록 변함없는 형태를 유지하는 케이블이다. 유연하면서도 튼튼한 피복은 선정리 과정에서 꺾이거나 휘어지는 상황에서도 내부 도선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잦은 부품 교체나 업그레이드로 케이블을 만지는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쉽게 헤어지지 않는 단단한 완성도를 보여주어 신뢰하고 사용할 수 있는 내실 있는 구성이다.
조립 초보자도 손쉽게 다룰 수 있는 뛰어난 사용 편의성을 갖춘 보조전원 연장선이다. 기존에 장착된 파워 케이블을 분리할 필요 없이 그대로 연장하여 꽂는 방식이기 때문에 복잡한 배선 작업 없이 누구나 직관적으로 설치할 수 있다. 30센티미터라는 길이 역시 빅타워나 미들타워 케이스 어디에나 무난하게 배치하기 좋은 최적의 규격으로 조립 시간을 단축하고 편의를 더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