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우드 준 2000 소나무 가로형 낮은 1단 아기책장 2단 유아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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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부터 아동기까지 아이의 신체적 성장과 독서 습관 변화에 맞춘 세심한 맞춤형 설계가 돋보입니다. 걸음마를 시작하는 영유아부터 스스로 책을 정리하고 싶어 하는 어린이까지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높이는 아이가 자라나면서도 오랫동안 방의 중심 가구로 머물 수 있게 합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모든 것을 결정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교육의 첫걸음인 만큼 부모의 눈높이가 아닌 아이의 신체 발달 특성을 완벽히 고려한 맞춤형 가구라 할 수 있습니다.
계절의 변화나 유행하는 인테리어 트렌드에 구애받지 않는 타임리스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최근 유행하는 미니멀리즘이나 내추럴 인테리어 컨셉에 가장 잘 어울리는 소나무 원목 소재를 채택하여 시간이 지나도 촌스럽지 않은 세련미를 유지합니다. 아이 방뿐만 아니라 거실 한편에 두어도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 깔끔한 라인 덕분에 집에 손님이 방문했을 때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디자인 가구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며 오랜 시간 질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감각적인 선택이 됩니다.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가로형 낮은 책장은 좁은 아이 방에서도 답답함 없이 넓어 보이는 시각적 효과를 만들어냅니다. 높이가 낮아 방 한가운데에 배치해도 공간이 분리되는 느낌을 주지 않으며 아이의 활동 범위를 제한하지 않는 개방형 배치가 가능합니다. 가구의 배치를 자유롭게 바꾸며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춘 공간 구성을 시도하기에 적합하며 필요에 따라 다른 유아 시리즈 가구와 함께 배치하여 통일감 있는 서재 공간을 연출하는 활용도가 매우 뛰어난 제품입니다.